여수 낭만포차거리 힐링여행

오동도, 동백숲, 갓김치, 항일암으로 유명한 곳 여수는 낭만적이고 감성적 여행하기 좋은 곳 입니다. 그중에서도 여수의 밤을 밝게 밝혀주는 여수 낭만포차거리는 여수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표 여행거리라고 생각됩니다. 신명나는 버스킹공연과 맛있는 먹거리가 많은 여수 낭만포차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여수 낭만포차

여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싶어서 낭만포차 거리를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밤바다와 바다 냄새에 취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수 밤바다를 보면서 우정과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이순신 광장 등 주변의 야간 경관 불빛이 이곳을 한층 더 밝게 비춰주고있습니다.



여수밤바다 낭만포차가 2019년 10월 1일부터 거북선대교 하부공간으로 장소 이동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치 : 여수시 종화동 300-3번지

기간 : 2016년 5월 4일부터 연중

시간 : 19:00 ~ 02:00 (동절기 17:00 ~ 00:00/11월~2월)

※ 종료시간은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여수 낭만포차

여수의 밤은 낮보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시사철 항상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이순신광장을 필두로 곳곳이 활기를 띤 모습입니다. 왜 전라남도 최고 관광지인줄 알겠습니다. 

🔗여수 낭만포차

여수의 도시 곳곳에는 화려한 조명이 여수의 밤바다를 수놓고 있어 해마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입니다. 이순신광장의 거북선에 아름다운 조명을 설치하여 여수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야경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곳입니다.



또 오동도에서는 동방파제의 야간 조명과 황홀한 음악분수가 조명들과 어울려 아름다움 선율을 귀 쫑긋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수해양공원에서는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 장군도를 조망권 내에 두고 있어 산책을 하면서도 한눈에 아름다운 밤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여수 낭만포차

여수의 아름다운 낮풍경과 화려한 밤풍경을 보다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낭만버스가 있습니다. 



여수현행코스 : 엑스포역 → 오동도 → 진남관 →해양수산과학관 → 향일암 → 수산시장 → 엑스포역(65.11㎞) 소요시간 6시간50분

변경코스 : 엑스포역 → 오동도 입구하차(동백열차 무료이용) → 고소대 → 거북선대교 → 해양수산과학관 → 향일암 → 거북선대교 → 수산시장 → 엑스포역(69.75㎞) 소요시간 7시간항 앞바다는 이국적 정취로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이용요금 : 1인 9천원 / 할인금액 4,500원(여수시민, 초중고생, 65세 이상, 장애인 등) 

🔗여수 낭만포차

여수의 밤거리는 시끌버적합니다. 이른 저녁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바로 여수 낭만포차거리입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거리입니다.

🔗여수 낭만포차

삼합 잘 하는 예쁜오빠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저도 한 번 먹어보려 했지만 대기줄이 너무많아서 쉽게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이지역있는 포차들을 보면 대기줄 거의 비슷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버스킹 공연을 구경했습니다. 멋진 여성락커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이지역에 핫플레이스는 바로 이곳입니다. 맛있는 먹거리와 음악이 공존하는 곳 여수 낭만포차거리입니다. 

락스피릿이 넘치다못해 흘러 넘칩니다. 

멋진 노래와 춤 구경도 할 수 있는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정말 오랜만에 버스킹 공연 제대로 했습니다. 

오늘따라 술이 달콤합니다. 

🔗여수 낭만포차

완벽한 밤바다입니다. 저는 조용한 것보다 시끌벅적한 이런 분위기가 더욱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니깐요. 아쉽게도 버스킹 공연은 매월 4월에 시작해서 10월말에 종료한다고 합니다. 

여수 낭만포차 아무생각없이 놀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서울에 홍대가 있다면 여수에는 낭만포차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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